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 군요.....
요즘 살짝 싱숭생숭 합니다...
다름 아니라... 저번에 눈병 같다고 생각해서 어린이날 지나고 병원을 갔는데
망막손상이라고 하더군요...
눈병 같은 증세 때문에 눈병인 줄 알았는데 눈병이 아니라니....
심각한 손상은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라긴 하는데......
현재 왼쪽눈이 흐릿 흐릿하게 보이고.. 뭔가 물결모양으로 보여서 어질어질 거리네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다음주 수요일에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어서 수술을 받았는데.. 또 받게 될 줄은....)
예상치 못한.... 5월의 병원비가 엄청나게 깨지는 군요..OTL
이런 난감한 경우가 다있나..
그리고 오늘 예상치 못한 리카쨔마의 러브콜로 즐겁게 놀았습니다
여전히 노래방에서의 멋진 추억이....흐흐흐흐흐..
그리고 리카쨔마 컴퓨터가 현재 A/S 맡긴 상태여서 우울하고 심심하다고..
저희 집에 있는 정발판 소설 샤나 0~10권, 사역마 1~5권, 원서 트러블 1~8권을 빌려가서
집에 책장 한칸이 텅텅 빈..... 휘이이이이이잉...
그래도 빌려가서 컴퓨터의 대한 그리움과 우울은 빌려간 책으로 조금이나마 기운이 차리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아.!! 어제 건즈백 형이 딸기100%와 NHK에 어서오세요. 책을 주셔서 기뻤어요..+__+
더구나 일반인의 방이라고 했지만.... 뿜어져 나오는 포스가 남달랐어요...
정리도 할겸...책장정리를 제대로 했네요..... 이제 훈련소도 얼마 안남았으니....
뭔가 압박감이 밀려오는....
그래도 건즈백 형의 책장들의 비하면 새발의 피......
아무튼...... 마음이 싱숭생숭 합니다...OTL....흑흑..
아.. 또.. (원서)제로의 사역마 14권 발매일이 2008년 05월 21일
훈련소 들어가기까지... 앞으로.. D -13일
즉 훈련소 가는 날이 05월 22일
훈련소 들어가기까지... 앞으로.. D -13일
즉 훈련소 가는 날이 05월 22일
TAG 싱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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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내가 누군지 알겠쥐? 닉네임 보면?!
2008/05/09 22:59오랜만에 포스팅 보고 간다 ㅎㅎㅎㅎ
딸기 빛이 나는구나 후광이 나!! ㅋㅋㅋㅋ
형은 빨리 츠바사와 원피스를 사고 싶구나 ㅎㅎㅎ
딱봐도..누군지 알겠네..
2008/05/09 23:45딸기...후광이...반짝반짝?
저는 책이 별로 없어서 저렇게 많이 있는 걸 보면, 왠지 감탄이 나옵니다 'ㅅ'
2008/05/09 23:36제로의 사역마는 크리로군요...하루만에 처리하셔야 겠습니다...
저도 책이 별로 없어요..'ㅅ';;;
2008/05/09 23:46ㅠㅠ 눈물나요..사역마.
저기 책장에 있는 에어는 뭔가요??
2008/05/09 23:42아 Key사꺼만 보면 흥분이....
AIR 초회한정판 (중고)
2008/05/09 23:46OST 시디에.. Lia 씨 싸인이 있어요..
레어 아이템이죠.-_-b
나나카님도 딸기100프로 좋아하시는군요....ㅋ
2008/05/09 23:57남자라면 이치고!!!ㅋ
하핫..딸기~딸기~
2008/05/14 21:09뭔가 노린듯한 발매일...-ㅅ-
2008/05/10 00:12그러게 말이에요..ㅠㅠ
2008/05/14 21:10그저 지못미...
2008/05/10 00:19어서 끝나고 다시 돌아와야되염[!!]
그러겠죠.꺄르륵.
2008/05/14 21:10이번에 수술하면 다음에는 다시 발병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
2008/05/10 00:38무튼 수술 잘 끝내고 돌아와야되 !
응 고마워.ㅇㅅㅇ
2008/05/14 21:10아.. 에어
2008/05/10 00:44저거 가지고 싶은데요 ..
에어는 안되요..!!
2008/05/14 21:11자 이제 가시기 전에 책들은 전부 저에게 택배를
2008/05/10 00:56아아..안되요..ㅠㅠ
2008/05/14 21:12저는 만화책보단 Newtype the live를 모으는^^
2008/05/10 03:31저도 뉴타입 모은 적이 있었는데..흥미를 잃었다죠.
2008/05/14 21:12아닙니다 저 책들은 전부 저에게 주시면 감사히 받아서 보겠...[어이]
2008/05/10 04:20사실은 저도 돈이 없네요[......]
돈이 왠수네요.ㅠㅠ
2008/05/14 21:13망막손상에 수술...;;
2008/05/10 10:06힘내시길...
감사합니다.
2008/05/14 21:13망막손상같은거면 훈련소 안가지안나요 ?
2008/05/10 11:49아뇨 일단 너무 심각한게 아니라서..
2008/05/14 21:14망막손상이라니..걱정이많으시겠어요..수술 잘되시길 기원할께요~..
2008/05/10 12:13그리고 훈련소...ㄱ-;;; 이거도 걱정이시겠네요..;;
감사합니다.ㅠㅠ
2008/05/14 21:14이제 13일이면 친구들과 이별의 술자리를 열때도 멀지 않았나요???
2008/05/10 14:28그리고 망막 손상 힘드시겠네요///
친구들이 96%가 군대가서...OTL
2008/05/14 21:14이게그 유명한, 꼬이기 ~?
2008/05/10 17:11망막손상이면. 상이 제대로 안맺히는 그런건가요 ~?
후음.. 훈련소가시기 전에 걱정많으시네요 ~
쾌차하시기를 ~
감사합니다.ㅇㅅㅇ
2008/05/14 21:15망막손상으로 면제의 기회를!?(엥?)
2008/05/10 20:21하핫;;
2008/05/14 21:15망막 손상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기 바탕화면 공유해주세요 ^3^/
2008/05/10 22:04아아..공유라..언젠간 하겠습니다.^^;
2008/05/14 21:15훈련소 ㅜㅜㅜ
2008/05/10 22:43크리티컬 ㅜㅜㅜㅜㅜㅜㅜ
크리 좌절.
2008/05/14 21:15훈련소 ㄷㄷㄷㄷ
2008/05/11 03:12지못미.. ㅠㅠㅠㅠ
흑흑 ㅠㅠ
2008/05/14 21:15난 그저 일반인인듯
2008/05/15 14:05형이 일반인이면..ㄱ-
2008/05/16 22:54다 쓸어갔음
2008/05/21 14:03싹쓸이...
2008/05/21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