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주름 없애는 방법 알아보기

현대인들은 미용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자주름도 잘 관리해야 되는데요.

오늘은 팔자주름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해요.


[옆으로 누워자지않기]

팔자주름을 고민하는 당신이 지금 당장 해야 할일은 바로 옆으로 누워자지 않는 것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반쯤 감긴 눈으로 화장실 거울 앞에서 하룻밤 사이 팔자주름이 더 깊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젯밤 잠자리를 어떻게 잤는지 생각해보세요. 스마트폰으로 웹서핑하는데 열중하다가, 한참을 옆으로 누워 있어 계시지 않았나요?

천근만근 누적된 피로때문에 엎드린 자세 그대로 뻗어버렸을 가능성이 클꺼에요.



베개에 눌린 뺨을 따라 팔자주름은 깊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턱을 괴는 습관이 있다면 개선하는게 좋습니다. 


피부층이 얇은 입 부근 그리고 볼에 자극을 주는 습관이 바로 팔자주름 주범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정자세로 반듯하게 누워 잠을 자는게 좋습니다.



[파운데이션 섞어바르지 않기]

출근길은 시간에 쫓기기 마련입니다.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하나 바르는 데도 급급할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안티에이징은 사치스럽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일 자외선에 시달리는 얼굴 피부야말로 데이 케어가 중요합니다.



특히, 팔자 주름이 생기는 입 주변에는 피지선이 적기때문에 24시간 유/수분 공급에 신경 써야 합니다. 안티에이징 크림이나 에센스를 파운데이션에 1:1 비율로 섞어 발라주면 됩니다. 주름 개선 기능이 있거나 탄력을 살려주는 제품을 추천합니다.



[썩소 금지]

듣기도 싫고 대꾸하기도 어려운 상사의 잔소리는 그저 보이지 않게 입을 삐죽거리는게 되죠. 늘어지는 오후엔 무의식중 입을 벌리고, 멍 때리기 일쑤입니다. 갑작스러운 회식 통보엔 ‘썩소’가 자동 반사처럼 나오는 경우가 있지요. 입을 괴롭히는 이런 습관은 팔자주름을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어떤 표정을 자주 짓는지 체크해보는게 좋습니다. 처지기 쉬운 입가 피부는 잘못된 표정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이미 팔자 주름이 깊어 고민이라면, 얼굴요가가 좋습니다. 하루에 3번 이상 ‘아에이오우’ 말하기도 방법 중 하나입니다. 밑에서 위로 근육을 끌어올리듯 또박또박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딱딱한 군것질 금지]

업무 스트레스가 쌓여도 커피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주름이 생기기 쉽기 때문입니다. 특히, 팔자주름은 껌이나 사탕, 견과류같은 딱딱하게 씹는 주전부리는 좋지 않습니다.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남은 얼음을 씹어먹는 습관은 금지죠. 여기에 흡연까지 즐긴다면 노안에 당첨입니다. 담배 연기를 빨아들이는 행동은 입가 근육의 급격한 수축을 반복해 주름에 영향을 줍니다.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세안금지]

미세먼지 경보라도 발령된 날에는 퇴근 후 클렌징에 더 신경써야합니다. 이때, 뽀드득한 느낌이 들 때까지 손바닥으로 빡빡 문지르는 세안 습관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클렌징 중 피부는 알몸과도 같습니다. 특히 얇은 입가 피부는 평소보다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입니다.



[아이크림을 마사지하듯]

클렌징을 마치고 자기 전 톡톡 찍어 바르는 아이크림이야말로 바로 주름 케어를 위해서 꼭 해야합니다. 팔자주름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원래 주름은 피부 섬유의 낮은 신축성 때문에 생깁니다. 





유/수분의 밸런스가 깨지면 그물 모양의 섬유층이 변형됩니다. 그리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 입니다. 아이크림은 이를 케어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잠들기 전에 엑스 마크 마사지법을 이용해 마사지하면 좋습니다.


이상 팔자주름 없애는 방법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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