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릴오일 하루섭취량 알아보기


사람들의 소득이 올라가면서 건강에 대해 고민하고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 관련 방송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건강방송의 주된 관심사인 건강 제품이었는데요.


보통 오일을 생각하면 씨앗의 기름을 생각하는데, 크릴오일은 남극에서 서식 중인 크릴이라는 플랑크톤에서 껍질을 제외하고 추출한 오일입니다. 보통은 알기 쉽게 크릴새우라고 불립니다. 먹이사슬의 가장 바닥에 있기에 몸 속에서 쌓이고 배출이 되지 않는 중금속 오염이 낮아 걱정을 하지 않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주된 영양소들은 EPA, DHA 같은 오메가3과 불포화 지방산인 인지질, 아스타잔틴 등이 풍부하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특징이 눈에 띄게 몸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알약이 대부분 붉은색을 띠는 이유는 아스타잔틴이라는 영양분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아스타잔틴은 바다생물에 많이 있는 성분인데요. 이 영양분 때문에 새우와 게가 붉은색을 띄는 것 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에는 쌓이지 않고, 섭취 8시간 후 최고 농도를 보이다가 3일쯤 지나면 사라집니다. 항산화 작용이 비타민C의 6000배, 비타민 E의 110배가 넘습니다. 이 항산화 작용으로 시력 보호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루테인과 같이 먹어준다면 두 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방 성분인 오일이라 수용성 영양제에 비해 쉽게 뇌로 이동하여 뇌 신경을 재생시키고,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일을 도와줍니다. 항산화 작용으로 뇌 기능의 활성화와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피부에 항산화작용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산화작용으로 생기는 주름과 탄력을 잃어가는  피부에 항산화작용으로 노화 방지 효과를 줍니다.



오메가3 성분이 많이 들어있지만 주로 먹는 오메가3에 비해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대체 용품으로 많이 드시는데요.


크릴오일 하루섭취량에 많이 들어 있는 인지질성분은 기름이지만, 물에 완전히 섞이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그래서 소화가 쉬우며, 몸에서 흡수하는 확률이 오메가3에 비해 60% 이상 높은 모습을 보입니다.



생선의 불포화지방산 농도는 31%정도이나, 새우의 불포화지방산 농도는 43% 이상으로 적은 양의 복용으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특유의 생선비린내가 나지 않아서 비릿한 맛에 거부감을 느끼셨던 많은 분이 찾고 있습니다.


크릴오일 하루 섭취량을 지켜 먹는다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그래서 피가 뭉쳐진 혈전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혈전은 뇌에 들어가면 뇌경색, 심장 혈관을 막으면 심근경색으로 이어지는 어마무시한 질병의 원인입니다 이를 막아주는 아주 똑똑한 아이입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이 줄어들며,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은 올려줍니다. 중성지방과 총 콜레스테롤까지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환자나 비만으로 고민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이런 지방을 녹여주는 역할이 간에 쌓이는 지방도 방지해줍니다. 2014년에 나온 논문을 보면 12주 동안 꾸준히 복용하였을 때, 피 속 지방 수치가 10% 가까이 감소했다는 연구자료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런 크릴오일 하루섭취량을 지키지 않고 과용하신다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습니다. 소화기계 질환이 흔하게 나타나며, 복통이나 메스꺼움, 식욕 감퇴,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절대 드시면 안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스피린과 같은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드시는 분과 임신과 수유중인 산모, 수술을 앞둔 환자는 드시면 안됩니다. 특히, 새우와 비슷한 플랑크톤이어도 갑각류이기에,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피해야 합니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암환자도 복용을 많이 하시며, 당을 잡아주는 효과에 당뇨 환자도 좋아하십니다. 하지만 섭취 전 주치의와 상담 후 안전함을 확인받고 먹는것이 좋겠습니다.



지용성 물질이기에 음식과 같이 복용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식사 중간에 영양제를 먹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으니, 식후 10분 이내에 먹는다면 식사 중간에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크릴오일 하루섭취량은 식약처 권장 사항은 500mg에서 2000mg입니다. 제조를 하는 미국의 기준은 하루 1600mg입니다. 대부분의 약제의 기준이 그러하듯 이는 남성 기준이며, 여성분들은 체구가 더 작고 호르몬 등의 변화가 있을 수 있기에 적게 드셔야 합니다.



1100mg정도가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여성에게 권하는 크릴오일 하루섭취량입니다. 한국과 미국 간의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적정량을 먹었음에도 부작용이 나타날 경우에는 지체없이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수확에 규제가 엄격하며, 잡은 직후 오일의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배 위에서 빠른 가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몸에 아무리 좋은 제품도 가공 시에 안 좋은 물질로 진행한다면 건강에 위험을 줄 수 있습니다. 화학 용매제 또는 핵산을 이용한 추출방식을 이용한다면 우리 몸에 일부가 남을 수 있으니 꼼꼼히 알아봐야겠습니다.





도움을 주는 인지질 함량 또한 중요합니다. 인지질 함량이 높을수록 품질이 좋은 것이며 보통 제품들은 30~58% 정도의 함량을 보이며, 56~58% 정도 함량하고 있을 때 효과가 가장 좋고 구매시 가격도 비쌉니다.



구매 전에는 네가지 중요 포인트를 잊지말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인지질 함량, 미국산인 원산지, 추출방식, 배 위에서 가공하는가! 이를 확인하고 가장 좋은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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